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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4일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와 ANA의 파트너십을 통해 노에(noe) 레스토랑 셰프 드 퀴진 료 타카츠카가 선보이는 일등석 기내식

출처: press.fourseasons.com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와 ANA의 파트너십을 통해 노에(noe) 레스토랑 셰프 드 퀴진 료 타카츠카가 선보이는 일등석 기내식

올 닛폰 에어웨이 (ANA)의 첫 에어버스 A380기 일등석에 탑승하는 승객들은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의 노에 레스토랑 셰프 드 퀴진 료 타카츠카가 도쿄-호놀룰루 구간 노선의 첫 취항을 위해 특별히 고안해낸 기내식 신메뉴로 남부 이탈리아의 맛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취임 메뉴는 5월 24일부터 2019년 8월까지 제공될 예정입니다.
타카츠카 셰프는 포시즌스 식품·음료 담당자이자 포시즌스 호텔 베이징의 총괄 셰프인 마틴 노버르트의 지휘 아래 있던 이탈리안 셰프 마르코 칼렌조를 통해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의 노에 레스토랑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6년 5월 요식업계의 환대를 받으며 오픈한 노에 레스토랑에 다녀온 모던 럭셔리 하와이의 음식평론가 멜라니 코사카는 “타카츠카 셰프의 요리는 미슐랭 수준의 기술과 훈련 그리고 심플함이 만나 완벽한 밸런스를 이룹니다.”라 극찬했습니다.

ANA의 일등석 기내식을 위해 타카츠카가 선별한 메뉴에는 이탈리아 요리의 본질을 마스터하기 위해 10년을 이탈리아 라 스페지아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리스토란테 II 송고 디 안젤로 및 로마의 호텔 에덴 라 테라짜 등의 레스토랑에서 보낸 뒤 2008년에는 일본으로 귀국해 도쿄의 유명 레스토랑, 야마자키 레스토랑의 셰프 드 퀴진으로 활동하며 연마해온 그의 능력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자랑하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노에가 선사하는 ‘카프리가 오아후를 만나다’ 스타일의 요리를 맛보길 원하는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남부 이탈리아 특유의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의 요리들은 로컬 해산물, 최고급 품질의 육류 그리고 직접 만든 생 파스타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지며 이때까지 하와이에서 구할 수 없었던 이탈리안 와인과 인하우스 티라미수를 포함한 호화로운 디저트 또한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테이블은 야외 테라스에 자리하고 있어 아름다운 해변과 라니쿠호누아 컬쳐럴 에스테이트를 내려다보며 석양을 배경으로 혹은 별빛 아래서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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